강세의 조짐이 느껴지는 비트코인(Bitcoin), 2018년 끝나기 전에 엄청난 상승장 온다

Posted by Rintaro
2018.10.14 18:00 Information/Finance · Cryptocurrency

 

다음달부터 암호화폐 광고를 허용하는 구글(Google)과 현물 기반의 비트코인 선물 계약을 출시하기로 확정한 벡트(Bakkt) 그리고 주류로 인정받아 스크래블(Scrabble) 사전에 등재되었다는 긍정적인 소식은 비트코인 가격을 6,450달러의 상승세로 전환시켰다. 한편 암호화폐 전문가들 역시 비트코인의 상승 시나리오를 작성했다.

 

◆ 더 높은 지점을 목표로 둔 비트코인

비트코인은 현재 약간의 상승과 함께 6,450달러대에서 거래되고 있다. 세계 최고의 암호화폐 비트코인은 42억 달러의 일일 거래량을 유지하고 있으며, 오늘도 6,382~6,473달러의 범위에서 거래되었다.

 

 

최근 비트코인은 6,000달러의 저항선을 돌파한 후 6,100달러에서 지지선을 형성했다. 그러나, 상승세는 단기적 관점에서 더 강한 상승 추세를 보일 준비가 되어있는 것처럼 보인다. 만약 비트코인이 6,100달러의 지지선 아래로 하락한다면 더 높은 지점으로 도달하기 위해 6월 저점(低點)을 다시 시험할 것이고, 6,560달러에서 저항선을 맞이할 것이다.

 

◆ 수많은 긍정적 뉴스가 있는 비트코인

 

구글이 암호화폐 관련 금지 조치를 철회한다는 소식 등의 긍정적인 뉴스들 사이에서 비트코인은 매우 낙관적인 전망을 보이고 있다. 올해 3월 암호화폐 관련 활동을 금지시킨 후, 구글은 비록 제한적인 방법을 통해서긴 하지만 다시 한번 암호화폐를 향해 다가서고 있다. 구글은 다음달부터 규제 거래소에 한하여 미국과 일본에서 광고를 구매할 수 있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처음으로 현물 기반 비트코인 선물 계약 출시를 발표한 벡트는 상승세에서 가장 거대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규제 기관에 초점을 맞춘 벡트는 마진이나 레버리지 거래는 허용하지 않을 것이다. 게다가 비트코인은 스크래블 사전에 등재되어 주류로 인정받았고, 호주의 퀴즈쇼 밀리어네어 프로그램에 출제되기도 했다.

 

◆ 비트코인을 매우 낙관적으로 여기는 전문가들

 

암호화폐 산업 전문가들은 이미 비트코인 가격이 바닥에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크립토커런시(Cryptocurrency) 심플리파이드의 공동 설립자 에리카 샌포드는 “비트코인은 더 이상 하락할 것 같지 않다. 비트코인은 1월 이후 지속적으로 하락했고 다수는 이미 비트코인을 매도해버렸다. 기관들이 비트코인을 더 붕괴시키길 원한다면 가격을 더 낮출 수도 있지만 약 5,800달러 부근에서 강력한 지지선이 형성되었고, 6,000달러 아래로 떨어질 때마다 다시 매수되었다. 거래소, 특히 OTC에서 매우 많은 거래량이 형성되고 있기 때문에 6,000달러를 유지할 것이고 올해 말에는 더 좋은 소식들이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전했다.

 

11월에 벡트가 출시될 예정이고, 비트코인 ETF가 여전히 승인 단계에 있기 때문에 비트코인은 분명히 상승세에 접어들 것이다. 비트코인 IRA의 CEO 크리스 클라인은 올해가 끝나기 전 비트코인 가격이 40,000달러에 접어들 것으로 예상하며 “비트코인 ETF를 출시하는 것은 현재 비트코인이 너무 변덕스럽거나 위험하다고 여기는 이들에게 디지털 화폐에 더 용이한 접근성을 부여하기 때문에, 암호화폐 분야에서 매우 중요한 발전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투자자들은 비트코인 시장에 더욱 접근하기 용이해지기 때문에 암호화폐 시장에 더 많은 자금을 투입할 것이고, 가격은 거대한 도약을 이룩할 것이 확실시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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